에티켓템1 [여름필수템] 데오드란트 3종 비교 — 프레톡 패드 vs 하우스오브밸런스 vs 니베아 스틱 습하고 더운 여름엔 "나만 땀냄새 나는 거 아닐까" 싶은 순간이 있죠. 대중교통이나 회의실처럼 사람 가까이 있는 곳에선 더 신경 쓰이고요. 그래서 데오드란트를 종류별로 직접 써봤어요. 제형도 사용감도 다 달라서, 상황에 맞게 고르시라고 솔직하게 비교해볼게요.1. 프레톡 데오드란트 패드 비싼 감은 있는데, 겨땀이나 냄새 고민이라면 강추예요. 진짜 아예 안 나요.제형: 시트형 (패드 타입)사용 부위: 겨드랑이, 발, 등 등향: 은은한 시트러스쿨링감: 즉각적이고 시원함헬스장 샤워 후나 외출 전 급하게 닦을 때 제일 좋아요. 개별 포장이라 파우치에 하나씩 넣고 다니기 좋고, 닦는 순간 뽀송하고 시원해요. 데일리보다는 응급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요.2. 하우스오브밸런스 데오드란트 (롤온 타입) 향은 진짜 좋아요. 대.. 2025. 7. 2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