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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카페2

[수지 까페] 동천역 브런치카페 카페앳176, 파스타 시켰더니 커피가 공짜 (모닝세트는 5천원) 동천역 쪽에 볼일이 있어서 나온 김에 브런치 먹을 데를 찾다가 카페앳176이라는 곳에 들어갔어요.동천로 풍림 2차 아파트 상가 1층인데, 초록 간판에 COFFEE & BRUNCH라고 크게 써 있어서 멀리서도 눈에 잘 띄어요.가게 앞에 화분이 줄줄이 놓여 있어서 지나가다가도 한 번쯤 쳐다보게 되는 외관이에요.결론부터 말하면 파스타 주문하면 아메리카노가 포함이고, 아침에 가면 샌드위치에 커피까지 주는 모닝세트가 5,000원이에요. 요즘 물가에 이 조합이면 안 가볼 이유가 없어서 기록해둡니다.쉬림프 로제 스파게티, 매운맛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쉬림프 로제 스파게티(13,900원)를 시켰어요. 주문할 때 안 맵게 / 조금 맵게 / 맵게 중에 고르라고 하시더라고요.브런치 집에서 맵기 선택은 처음 봐서 신기했는데,.. 2026. 7. 3.
[수지 카페] 요즘 빠진 눈꽃 팥빙수 그리고 커피가 맛있는 이소커피 동천역 카페 이소커피, 임산부가 눈꽃 팥빙수 먹으러 다녀온 솔직 후기 요즘 배가 점점 무거워지면서 멀리는 못 가고, 동네 가까운 카페만 찾아다니고 있어요. 그러다 동천역 쪽에 분위기 좋다는 이소커피가 계속 눈에 밟혀서 결국 다녀왔습니다. 한자로 利所(이소)라고 쓰는 곳인데, 간판이 동그라미 두 개에 글자가 들어간 디자인이라 멀리서도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.결론부터 말하면, 빙수 하나 먹으러 갔다가 커피랑 베이커리까지 욕심내고 온 날이었어요. 사진 잔뜩 찍어왔으니 천천히 풀어볼게요.위치랑 가는 길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461번길 40, 1층이에요. 신분당선 동천역 3번 출구에서 1km 정도 되는데, 솔직히 임산부 걸음으로 걸어가긴 좀 있어요. 동천역 2, 3번 출구에서 손곡초등학교 방향으로 오시면 되는.. 2026. 6. 29.